전입신고는 이사한 날로부터 14일 이내에 제출할 의무가 있습니다. 정당한 이유 없이 기한을 넘기면 주민기본대장법에 따라 5만 엔 이하의 과태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문제 2 | 전출신고의 타이밍
"전출신고"를 제출하는 타이밍으로 올바른 것은?
이사 예정일 14일 전부터 당일까지
이사한 후 14일 이내
이사 1개월 전까지
언제든 상관없음
정답: A. 이사 예정일 14일 전부터 당일까지
전출신고는 전입신고와 제출 타이밍이 반대로, 이사 예정일 14일 전부터 당일까지 기존 주소지의 시구정촌에 제출합니다.
문제 3 | 마이넘버 카드 실효 리스크
전입신고를 기한 내에 하지 않으면 마이넘버 카드에 어떤 영향이 있을까?
실효될 가능성이 있다(게다가 전입 후 90일 이내에 전자증명서 계속 이용 절차도 필요)
특별히 영향은 없음
재발급 수수료가 절반이 됨
즉시 이용이 정지됨
정답: A. 실효될 가능성이 있다(게다가 전입 후 90일 이내에 전자증명서 계속 이용 절차도 필요)
전입신고를 14일 이내에 하지 않으면 마이넘버 카드가 실효될 우려가 있습니다. 또한 전입신고 후 90일 이내에 전자증명서 계속 이용 절차도 잊지 말고 진행해야 합니다.
문제 4 | 운전면허증의 주소 변경
이사 후 운전면허증의 주소 변경은 어떻게 해야 할까?
신속히 처리해야 할 법적 의무가 있으며, 게을리하면 도로교통법 위반이 될 수 있다
의무가 아니라 임의 사항
갱신 시기에 맞춰 한꺼번에 변경하면 됨
주소 변경은 필요 없음
정답: A. 신속히 처리해야 할 법적 의무가 있으며, 게을리하면 도로교통법 위반이 될 수 있다
운전면허증의 주소 변경은 "신속히" 처리해야 할 법적 의무가 있으며, 게을리하면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새 주소지의 경찰서·운전면허센터 등에서 주민표나 마이넘버 카드 등 본인 확인 서류와 함께 절차를 밟습니다.
문제 5 | 우편물 전송 서비스
우체국의 "전거신고"(전송 서비스)를 제출하면 기존 주소로 오는 우편물은 어떻게 될까?
신고일로부터 1년간 새 주소로 무료로 전송된다
무기한으로 계속 전송된다
유료로 3개월만 전송된다
전송 기간 단축은 자유롭게 할 수 있다
정답: A. 신고일로부터 1년간 새 주소로 무료로 전송된다
우체국의 전거신고를 제출하면 신고일로부터 1년간 기존 주소로 오는 우편물이 새 주소로 무료로 전송됩니다(기간 단축은 불가). 신청 후 전송 개시까지 3~7일 정도 걸립니다.
문제 6 | 아동수당 전입 시 특례
이사로 지자체가 바뀔 경우, 아동수당을 끊김 없이 받기 위한 조건은?
전출 예정일 다음 날로부터 15일 이내에 전입지에서 신청하면, 신청이 다음 달로 늦어져도 소급하여 지급된다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이어진다
1개월 이내에 신청하면 언제든 동일하게 취급된다
이사 후에는 아동수당이 일시적으로 중단되는 것이 원칙이다
정답: A. 전출 예정일 다음 날로부터 15일 이내에 전입지에서 신청하면, 신청이 다음 달로 늦어져도 소급하여 지급된다
아동수당은 원칙적으로 "신청한 달의 다음 달분"부터 지급되지만, 전출 예정일 다음 날로부터 15일 이내에 전입지에서 신청하면 실제 신청이 다음 달로 늦어지더라도 소급하여 지급되는 특례가 있습니다.
문제 7 | 국민건강보험 절차 기한
국민건강보험의 이동(전입·전거) 신고 기한은?
전입일·전거일로부터 14일 이내
1개월 이내
3개월 이내
특별히 기한은 없음
정답: A. 전입일·전거일로부터 14일 이내
국민건강보험은 전입일·전거일로부터 14일 이내에 신고가 필요합니다. 아동수당·아동부양수당 등의 절차도 마찬가지로 14일 이내가 원칙이며, 이사 후 관공서 절차는 "14일 규칙"이 많다는 점을 기억해 두면 편리합니다.
관혼상제
문제 8 | 초대장 답장 예절
결혼식 초대장에서 "참석"에 동그라미를 쳐서 답장할 때 올바른 매너는?
"御"(높임말 접두어) 글자를 이중선으로 지운다("御芳名"의 "御芳"도 마찬가지)
"御" 글자는 그대로 남겨둔다
"御出席" 전체를 동그라미로 둘러싸기만 하면 된다
답장 엽서에는 손을 대서는 안 된다
정답: A. "御"(높임말 접두어) 글자를 이중선으로 지운다("御芳名"의 "御芳"도 마찬가지)
초대장 답장에서는 인쇄된 "御出席(참석)" "御欠席(불참)"의 "御" 글자와 "御芳名"의 "御芳" 글자를 이중선(가능하면 자를 사용해서) 또는 "寿" 글자로 지우는 것이 매너로 여겨집니다.
문제 9 | 답장 엽서의 "行" 글자
초대장 답장 엽서에 있는 "〇〇行"의 "行" 글자는 어떻게 고칠까?
이중선으로 지우고 "様"으로 고쳐 쓴다
그대로 두어도 된다
"行" 위에 꽃 그림을 그린다
"行"을 동그라미로 둘러싼다
정답: A. 이중선으로 지우고 "様"으로 고쳐 쓴다
"〇〇行"의 "行" 글자도 이중선으로 지우고 "様"으로 고쳐 쓰는 것이 매너입니다. 손으로 대충 긋기보다 자를 사용해 정성스럽게 지우는 것이 더 정중하다고 여겨집니다.
문제 10 | 유이노의 간토식과 간사이식
약혼 예물 의식인 "유이노"의 진행 방식에서 "간토식"과 "간사이식"의 차이는?
간토식은 중매인이 양가를 한 번 반 왕복하고, 간사이식은 한 번만 왕복한다
간토식과 간사이식은 의미상 차이가 없다
간사이식이 예물 품목 수가 더 많은 것이 일반적이다
간토식에는 중매인을 세우지 않는다
정답: A. 간토식은 중매인이 양가를 한 번 반 왕복하고, 간사이식은 한 번만 왕복한다
예물 품목은 간토식이 9품목으로, 중매인이 남성 측 집→여성 측 집→남성 측 집→여성 측 집으로 한 번 반 이동하는 데 비해, 간사이식은 중매인이 한 번만 왕복하고 품목은 5~9품목입니다. 현대에는 중매인을 세우지 않는 "약식 유이노"가 주류(76.2%)입니다.
문제 11 | 밤샘 조문과 고별식의 차이
"밤샘 조문(오츠야)"과 "고별식"의 본래 차이는?
밤샘 조문은 근친자 중심으로 "밤을 새워" 고인의 영혼을 지키는 의식이고, 고별식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는 "작별을 고하는 의식"이다
둘 다 같은 내용의 의식으로 명칭만 다르다
고별식이 근친자를 위한 것이다
밤샘 조문은 불교식에서만 쓰는 용어다
정답: A. 밤샘 조문은 근친자 중심으로 "밤을 새워" 고인의 영혼을 지키는 의식이고, 고별식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는 "작별을 고하는 의식"이다
밤샘 조문(오츠야)은 본래 근친자가 "밤을 새워" 고인의 영혼을 지키는 의식이고, 고별식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는 "작별을 고하는 의식"입니다. 현대의 오츠야는 저녁부터 1~2시간 정도 진행하는 "반통야"가 주류가 되고 있습니다.
문제 12 | 연기법요의 셈법
삼회기(三回忌)는 사망 후 만 몇 년째에 지낼까?
만 2년째(회기 수−1년째로 계산하며, 일주기만 예외)
만 3년째
만 1년째
만 6년째
정답: A. 만 2년째(회기 수−1년째로 계산하며, 일주기만 예외)
연기법요는 "회기 수−1년째"에 지내는 것이 기본 규칙입니다(일주기만 예외로 만 1년째). 삼회기는 만 2년째, 칠회기는 만 6년째, 십삼회기는 만 12년째가 됩니다. 셈법을 헷갈리기 쉬운 부분입니다.
문제 13 | 도이아게
불교에서 "도이아게(弔い上げ)"란 어떤 관습일까?
삼십삼회기를 맞이하며 고인이 "조상님들의 대열에 합류"한다고 보고, 이를 계기로 법요를 마치는 관습
초칠일에 법요를 마치는 관습
일주기에 반드시 법요를 마치는 관습
법요에는 끝이 없다는 사고방식
정답: A. 삼십삼회기를 맞이하며 고인이 "조상님들의 대열에 합류"한다고 보고, 이를 계기로 법요를 마치는 관습
삼십삼회기를 맞이하며 고인이 "조상님들의 대열에 합류"한다고 여겨지며, 이를 계기로 개별 법요를 마치는 "도이아게(弔い上げ)"라는 관습이 있습니다.
문제 14 | 신도식 장례의 용어
신도식 장례(신소사이)에서 불교식의 "소향(분향)"에 해당하는 예법은?
다마구시호텐(玉串奉奠)
산게(散華)
헌화만 함
소향은 신도식에서도 같은 말을 사용한다
정답: A. 다마구시호텐(玉串奉奠)
신도식에서는 불교식의 "소향"에 해당하는 예법이 "다마구시호텐", "위패"가 "레이지(霊璽)", "사십구재"가 "오십일제"에 대응합니다. 종교에 따라 용어가 대응 관계로 바뀐다는 점을 알아두면 안심됩니다.
문제 15 | 신도식 다마구시호텐의 예법
신도식 장례의 다마구시호텐에서 올바른 예법은?
2번 절한 뒤, 소리를 내지 않고 2번 박수(시노비테)를 치고 나서 다마구시를 바친다
손뼉을 큰 소리로 2번 친다
한 번의 절만 하고 박수는 치지 않는다
3번 깊이 절만 한다
정답: A. 2번 절한 뒤, 소리를 내지 않고 2번 박수(시노비테)를 치고 나서 다마구시를 바친다
다마구시호텐에서는 2번 절한 뒤 소리를 내지 않고 2번 박수를 치는 "시노비테"를 한 후 다마구시를 바칩니다. 신사 참배의 "이배이박수일배"와는 다른, 조문 특유의 예법입니다.
문제 16 | 조문 인사말의 종교적 차이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말을 신도식이나 기독교식 장례에서 쓰면?
불교에서 유래한 말이라 신도식·기독교식에서는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어떤 종교에서도 문제없이 쓸 수 있는 만능 표현이다
불교식만이 아니라 신도식에서도 표준적인 표현이다
기독교식에서만 쓰는 전문 용어다
정답: A. 불교에서 유래한 말이라 신도식·기독교식에서는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명복" "성불" 등 불교에서 유래한 말은 신도식·기독교식에서는 피하고, "평안히 잠드시길" "평안을 기원합니다" 등으로 바꿔 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여겨집니다.
식사 예법
문제 17 | 젓가락 금기: 와타시바시
"와타시바시(渡し箸)"란 어떤 행위일까?
젓가락을 그릇 위에 걸쳐 놓는 것("더 이상 필요 없다"는 신호로 여겨진다)
젓가락으로 음식을 찔러 먹는 것
어떤 음식을 먹을지 젓가락으로 망설이는 것
젓가락에 묻은 음식을 핥는 것
정답: A. 젓가락을 그릇 위에 걸쳐 놓는 것("더 이상 필요 없다"는 신호로 여겨진다)
와타시바시는 젓가락을 그릇 위에 걸쳐 놓는 행위로, "더 이상 필요 없다·다 먹었다"는 신호로 여겨지며, 식사 중에 하는 것은 매너 위반으로 여겨집니다.
문제 18 | 젓가락 금기: 사시바시·마요이바시
"사시바시(刺し箸)"와 "마요이바시(迷い箸)"의 조합으로 올바른 것은?
사시바시=음식을 찔러 먹는 것, 마요이바시=무엇을 먹을지 젓가락을 음식 위에서 서성이게 하는 것
사시바시=젓가락을 내려놓는 것, 마요이바시=젓가락으로 국물을 흘리는 것
사시바시=젓가락을 핥는 것, 마요이바시=젓가락으로 그릇을 끌어당기는 것
둘 다 같은 행위를 가리킨다
정답: A. 사시바시=음식을 찔러 먹는 것, 마요이바시=무엇을 먹을지 젓가락을 음식 위에서 서성이게 하는 것
사시바시는 음식을 찔러 먹는 행위(불이 잘 통했는지 확인하는 것처럼 보여 실례가 됨)이고, 마요이바시는 무엇을 먹을지 망설이며 젓가락을 음식 위에서 서성이게 하는 행위로, 둘 다 피해야 할 젓가락 사용법입니다.
문제 19 | 다양한 젓가락 금기
"네부리바시" "요세바시" "나미다바시"에 공통되는 것은?
모두 피해야 할 젓가락 금기로 여겨지는 행동이다
현대에는 모두 허용되는 매너다
지역에 따라서는 권장되는 행동이다
서양 요리에만 해당하는 매너다
정답: A. 모두 피해야 할 젓가락 금기로 여겨지는 행동이다
네부리바시(젓가락에 묻은 음식을 핥는 것), 요세바시(젓가락으로 그릇을 끌어당기는 것), 나미다바시(젓가락 끝에서 국물을 뚝뚝 떨어뜨리는 것)는 모두 일본 요리에서 젓가락 사용의 금기로 여겨집니다.
문제 20 | 일본 요리 그릇을 다루는 법
일본 요리에서 손바닥 크기의 그릇을 먹을 때 올바른 예법은?
그릇을 들어 올려서 먹는다(놓아둔 채로 먹는 "오키구이"는 매너 위반)
그릇은 반드시 내려놓은 채로 먹는다
그릇을 들어 올리는 것은 윗사람만의 특권이다
그릇 크기에 관계없이 예법은 동일하다
정답: A. 그릇을 들어 올려서 먹는다(놓아둔 채로 먹는 "오키구이"는 매너 위반)
일본 요리에서 손바닥 크기의 그릇은 들어 올려서 먹는 것이 올바른 예법으로 여겨지며, 내려놓은 채로 먹는 "오키구이"는 매너 위반에 해당합니다.
문제 21 | 국그릇 뚜껑을 여는 법
국그릇 뚜껑을 열 때 올바른 예법은?
손목으로 "の" 자를 그리듯이 조용히 연다
단숨에 힘차게 연다
뚜껑은 열지 않고 틈으로 마신다
양손으로 곧바로 위로 들어 올린다
정답: A. 손목으로 "の" 자를 그리듯이 조용히 연다
국그릇 뚜껑은 손목으로 "の" 자를 그리듯이 조용히 여는 것이 예법입니다. 힘차게 여는 것은 매너 위반으로 여겨집니다.
문제 22 | 가이세키 요리와 카이세키 요리의 차이
"가이세키 요리(懐石料理)"와 "카이세키 요리(会席料理)", 요리를 내는 순서의 차이는?
가이세키(懐石)는 국과 밥을 처음에 내고, 카이세키(会席)는 밥을 마지막에 낸다(순서가 반대)
둘 다 같은 순서로 제공된다
가이세키(懐石)도 카이세키(会席)도 밥을 처음에 낸다
명칭만 다를 뿐 내용은 동일하다
정답: A. 가이세키(懐石)는 국과 밥을 처음에 내고, 카이세키(会席)는 밥을 마지막에 낸다(순서가 반대)
가이세키 요리(懐石料理)는 다도 자리에서 나오는 요리로 국과 밥을 처음에 내는 것이 특징입니다. 반면 카이세키 요리(会席料理)는 술자리에서 내는 요리로 밥은 마지막에 나옵니다. 어감이 비슷해도 순서가 반대라는 차이가 있습니다.
문제 23 | 서양식 나이프·포크의 신호
식사 도중에 나이프와 포크를 접시 위에 "八(팔)" 자 모양으로 놓는 것은 어떤 신호일까?
아직 식사를 계속하겠다는 신호
다 먹었다는 신호
리필을 원한다는 신호
계산을 해달라는 신호
정답: A. 아직 식사를 계속하겠다는 신호
나이프와 포크를 접시 위에 "八" 자 모양으로 놓는 것은 "아직 식사를 계속하겠다"는 신호입니다. 접시의 오른쪽 아래(4시 방향)에 나란히 놓으면 "다 먹었다"는 신호가 되어, 레스토랑 직원에게 의사를 전달하는 기능을 합니다.
문제 24 | 입식 파티에서 접시 사용법
입식 파티에서 음식을 추가로 담을 때 올바른 매너는?
새 접시로 바꾼다(겹쳐 담기·재사용은 NG)
같은 접시에 계속해서 음식을 쌓아 담는다
한 번에 대량의 접시를 확보해 둔다
접시는 쓰지 않고 손으로 직접 집는다
정답: A. 새 접시로 바꾼다(겹쳐 담기·재사용은 NG)
입식 파티에서는 접시를 한 장씩만 사용하고, 음식을 추가할 때는 새 접시로 바꾸는 것이 매너입니다. 접시는 왼손으로 잔과 함께 들고 오른손을 비워두면 명함 교환이나 악수에 바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주거 예법
문제 25 | 다다미 테두리를 밟지 않는 이유(그 1)
다다미의 테두리(헤리)를 밟아서는 안 된다고 여겨지는 이유 중 하나는?
테두리에 가문(家紋)이 들어가 있던 경우가 있어, "테두리를 밟는 것=가문을 밟는 것"이 되어 무례하다고 여겨졌기 때문
테두리를 밟으면 다다미가 휘어지기 때문
테두리 색이 변색되기 쉽다는 실용적인 이유일 뿐
불교 계율로 정해져 있기 때문
정답: A. 테두리에 가문(家紋)이 들어가 있던 경우가 있어, "테두리를 밟는 것=가문을 밟는 것"이 되어 무례하다고 여겨졌기 때문
다다미 테두리에는 예전에 가문이 들어가 있던 경우가 있어, "테두리를 밟는 것=가문을 밟는 것"이 되어 무례하다고 여겨진 것이 이유 중 하나입니다.
문제 26 | 다다미 테두리를 밟지 않는 이유(그 2)
다다미 테두리를 밟지 않는 이유에는 방범상의 설도 있다. 그것은 어떤 내용일까?
센고쿠~에도 시대에 다다미 아래나 테두리 틈으로 자객이 칼이나 창을 찔러 올릴 위험이 있었기 때문
테두리를 밟으면 다다미 아래 바닥이 꺼지기 쉬웠기 때문
테두리 위치에 금화를 숨기는 관습이 있었기 때문
테두리를 밟으면 화재의 원인이 된다고 여겨졌기 때문
정답: A. 센고쿠~에도 시대에 다다미 아래나 테두리 틈으로 자객이 칼이나 창을 찔러 올릴 위험이 있었기 때문
센고쿠~에도 시대에는 다다미 아래나 테두리 틈으로 자객이 칼이나 창을 찔러 올릴 위험이 있었기 때문에, 몸을 지키는 의미로 테두리를 피하는 습관이 자리 잡았다는 설이 있습니다.
문제 27 | 방석에 앉는 법
방석을 권유받았을 때 올바른 예법은?
권유받기 전에 스스로 앉아서는 안 된다. 권유받으면 옆에서 무릎걸음으로 다가가 앉는다
내어놓는 순간 곧바로 정면에서 앉아도 된다
방석은 밟고 나서 앉는 것이 정식이다
방석에는 앉지 않고 옆에 두는 것이 겸손한 예법이다
정답: A. 권유받기 전에 스스로 앉아서는 안 된다. 권유받으면 옆에서 무릎걸음으로 다가가 앉는다
방석은 권유받기 전에 스스로 앉아서는 안 됩니다. 먼저 앉으면 "자신이 더 윗사람"이라는 의사 표시가 되어 실례로 여겨집니다. 권유받으면 옆에서 무릎걸음으로 다가가, 주먹을 방석에 짚고 나서 몸을 들어 올려 앉는 것이 정식 예법입니다.
문제 28 | 방석을 내놓을 때의 예법
손님에게 방석을 내놓을 때 올바른 동작은?
앞쪽이 접힌 선이 되도록 반으로 접어 옮긴 뒤, 손님 앞에서 펼친다
미리 펼쳐서 방 구석에 놓아둔다
접은 채로 건네주고 손님이 직접 펼치게 한다
앞뒤를 신경 쓰지 않고 아무렇게나 놓는다
정답: A. 앞쪽이 접힌 선이 되도록 반으로 접어 옮긴 뒤, 손님 앞에서 펼친다
방석은 앞쪽이 접힌 선이 되도록 반으로 접어 옮긴 뒤, 손님 앞에서 펼침으로써 "아무런 조작이 없다(깨끗하고 안전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전통적인 동작으로 여겨집니다.
문제 29 | 도코노마가 상석인 이유
일본식 방에서 도코노마(床の間) 앞이 "상석"으로 여겨지는 이유는?
무로마치 시대의 신분 제도에서 유래하여, 바닥이 한 단 높은 "상단의 방"에 신분이 높은 사람을 앉히던 흔적
도코노마에는 항상 신단이 모셔져 있기 때문
도코노마는 난방 설비 가까이에 있기 때문
단순히 방의 입구에서 멀다는 이유일 뿐
정답: A. 무로마치 시대의 신분 제도에서 유래하여, 바닥이 한 단 높은 "상단의 방"에 신분이 높은 사람을 앉히던 흔적
도코노마가 상석으로 여겨지는 것은, 무로마치 시대의 신분 제도에서 바닥이 한 단 높아진 "상단의 방"에 신분이 높은 사람(주군)을 앉히던 방식이 간략화되어 생겨났다고 여겨집니다. 센노 리큐 이후에는 계절을 표현하는 정신적인 공간으로도 발전했습니다.
문제 30 | 신발을 벗는 예법
현관에서 신발을 벗을 때 올바른 예법은?
집주인에게 등을 보이지 않도록 뒤돌지 않고 정면을 향한 채로 벗는다
등을 돌려 재빨리 벗는 것이 세련된 방법이다
신발을 벗은 후 바로 뒤돌아서 가지런히 놓는다
특별한 예법은 없으며 벗기 편한 방법이면 된다
정답: A. 집주인에게 등을 보이지 않도록 뒤돌지 않고 정면을 향한 채로 벗는다
현관에서는 집주인에게 등을 보이지 않도록 뒤돌지 않고 정면을 유지한 채로 신발을 벗는 것이 정식 예법입니다.
문제 31 | 신발을 가지런히 놓는 법
벗은 신발을 가지런히 놓을 때 올바른 방향과 위치는?
앞코가 바깥쪽(현관문 쪽)을 향하도록, 현관의 하석 쪽에 가지런히 놓는다
앞코를 집 안쪽으로 향하게 하여 중앙에 가지런히 놓는다
신발의 방향은 신경 쓰지 않고 가지런히 놓으면 된다
상석 쪽에 똑바로 가지런히 놓는다
정답: A. 앞코가 바깥쪽(현관문 쪽)을 향하도록, 현관의 하석 쪽에 가지런히 놓는다
벗은 신발은 앞코가 바깥쪽(현관문 쪽)을 향하도록 가지런히 놓습니다. 이는 긴급 시 바로 신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다실의 예법에서 유래했으며, 놓는 위치는 현관 중앙이 아니라 "하석" 쪽이 정식으로 여겨집니다.
문제 32 | 후스마를 여는 법
후스마(맹장지문)를 열 때 정식 예법으로 올바른 것은?
먼저 손잡이로 5cm 정도 열고, 그 다음은 오야보네(테두리)에 손을 따라가며 소리를 내지 않고 연다
단숨에 완전히 여는 것이 예의 바르다
열 때 절대 말을 걸어서는 안 된다
발로 가볍게 밀어서 여는 것이 예법이다
정답: A. 먼저 손잡이로 5cm 정도 열고, 그 다음은 오야보네(테두리)에 손을 따라가며 소리를 내지 않고 연다
후스마는 중앙에서 주먹 두 개 정도 떨어져 정좌한 뒤 "실례합니다"라고 말을 건네고 나서, 먼저 손잡이로 5cm 정도 열고, 그 다음은 오야보네(테두리)에 손을 따라가며 소리를 내지 않고 중앙까지 여는 단계적인 예법이 있습니다. 완전히 열 때 일부러 5cm 정도 남겨두는 것은, 닫을 때 손을 걸 수 있도록 배려하는 것으로 여겨집니다.
접대 예법
문제 33 | 인사의 각도와 종류
인사 각도에 따른 구분으로 올바른 조합은?
가벼운 목례(15도)로 스쳐 지날 때의 인사, 경례(30도)로 초면이나 배웅, 최경례(45~90도)로 사죄나 깊은 감사
가벼운 목례(45도)로 스쳐 지날 때, 최경례(15도)로 사죄
각도에 따른 구분은 특별히 없다
모두 같은 각도로 통일하는 것이 정식이다
정답: A. 가벼운 목례(15도)로 스쳐 지날 때의 인사, 경례(30도)로 초면이나 배웅, 최경례(45~90도)로 사죄나 깊은 감사
가벼운 목례(15도)는 스쳐 지날 때의 인사, 경례(30도)는 초면이나 배웅, 최경례(45~90도)는 사죄나 깊은 감사의 상황에서 구분해 사용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문제 34 | 명함 교환의 기본
여러 사람이 함께하는 명함 교환에서 누가 먼저 명함을 내미는 것이 기본일까?
입장이 낮은 사람(방문한 쪽)이 먼저, 여러 사람이 있는 경우는 직급이 높은 사람부터 순서대로
직급이 높은 사람이 먼저 내민다
나이가 어린 사람이 먼저 내민다
특별히 순서에 대한 규칙은 없다
정답: A. 입장이 낮은 사람(방문한 쪽)이 먼저, 여러 사람이 있는 경우는 직급이 높은 사람부터 순서대로
명함 교환은 입장이 낮은 사람(방문한 쪽)이 먼저 내미는 것이 기본입니다. 여러 사람이 있는 경우는 직급이 높은 사람부터 순서대로 교환합니다.
문제 35 | 명함을 쥐는 법
명함을 건넬 때 올바른 쥐는 법은?
양손으로 들고, 가슴 높이에서 상대방의 명함지갑을 향해 내민다
한 손으로 재빠르게 건네는 것이 세련되다
명함지갑을 쓰지 않고 주머니에서 직접 꺼내 건넨다
글자에 손가락이 걸려도 상관없다
정답: A. 양손으로 들고, 가슴 높이에서 상대방의 명함지갑을 향해 내민다
명함은 양손으로 들고 가슴 높이에서 상대방의 명함지갑을 향해 내미는 것이 기본입니다. 명함지갑은 "상대방의 명함을 올려놓는 방석"의 역할을 한다고 여겨지며, 글자에 손가락이 걸리지 않도록 쥐는 것도 포인트입니다.
문제 36 | 받은 명함을 놓는 법
상담 자리에서 착석 후 받은 명함은 어디에 놓는 것이 기본 매너일까?
자신이 보기에 왼쪽에 놓는다(여러 사람인 경우는 좌석 순서대로 나열한다)
곧바로 주머니나 가방에 넣는다
자신의 명함지갑 위에 겹쳐서 놓는다
상대방에게 보이지 않도록 뒤집어서 놓는다
정답: A. 자신이 보기에 왼쪽에 놓는다(여러 사람인 경우는 좌석 순서대로 나열한다)
받은 명함은 자신이 보기에 왼쪽에 놓는 것이 기본 매너입니다. 여러 사람인 경우는 좌석 순서대로 나열해 놓음으로써 누가 누구인지 확인하기 쉽게 합니다.
문제 37 | 손선물을 건네는 법(포장 처리)
손선물을 건넬 때 종이봉투나 보자기는 어떻게 처리하는 것이 정식일까?
내용물을 꺼낸 후 건넨다(봉투는 "먼지막이"의 역할)
봉투에 넣은 채로 건넨다
봉투는 건네지 않고 내용물만 지참한다
상대방에게 봉투째로 가져가게 한다
정답: A. 내용물을 꺼낸 후 건넨다(봉투는 "먼지막이"의 역할)
종이봉투나 보자기는 "먼지막이"의 역할이므로, 반드시 내용물을 꺼낸 후 건네는 것이 정식 매너입니다. 보자기는 지참한 사람이 다시 가져가는 것이 원칙으로, 종이봉투와는 처리 방식이 다릅니다.
문제 38 | 물건을 건넬 때의 방향
물건을 건넬 때 정식 예법으로 소개되는 것은?
먼저 자기 쪽으로 정면을 향하게 놓은 뒤, 시계 방향으로 180도 돌려 상대방에게 정면을 향하게 하여 내민다
처음부터 상대방의 정면을 향하게 놓는다
뒤집힌 채로 건네는 것이 겸손함의 표현이다
방향은 특별히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정답: A. 먼저 자기 쪽으로 정면을 향하게 놓은 뒤, 시계 방향으로 180도 돌려 상대방에게 정면을 향하게 하여 내민다
물건을 건넬 때는 먼저 자기 쪽으로 정면을 향하게 놓은 뒤, 시계 방향으로 90도씩 2번(합계 180도) 돌려 상대방에게 정면을 향하게 하여 내미는 정중한 예법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문제 39 | 손선물을 건네는 타이밍
가정 방문 시 손선물을 건네는 일반적인 타이밍은?
방으로 안내받아 정식 인사를 마친 후에 건넨다
현관에서 가장 먼저 건넨다
돌아갈 때 건넨다
건네는 타이밍에 정해진 규칙은 없다
정답: A. 방으로 안내받아 정식 인사를 마친 후에 건넨다
가정 방문에서는 방으로 안내받아 정식 인사를 마친 후에 손선물을 건네는 것이 기본입니다(비즈니스 자리에서는 명함 교환 후). 다만 신선식품 등 현관에서 건네는 편이 적절한 예외도 있어, 상황에 맞는 임기응변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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