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 중앙진료부문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어느 것인가?
- 약제부
- 임상검사부
- 원무과
- 방사선부
정답
C. 원무과중앙진료부문은 약제부, 임상검사부, 방사선부, 수술부, 재활치료부 등, 특정 진료과에 속하지 않고 각 진료과가 공동으로 이용하는 진료지원부문이다. 원무과(진료보수 청구나 접수·회계를 담당하는 사무부문)는 중앙진료부문에 해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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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의 중앙진료부문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어느 것인가?
중앙진료부문은 약제부, 임상검사부, 방사선부, 수술부, 재활치료부 등, 특정 진료과에 속하지 않고 각 진료과가 공동으로 이용하는 진료지원부문이다. 원무과(진료보수 청구나 접수·회계를 담당하는 사무부문)는 중앙진료부문에 해당하지 않는다.
진료정보관리부문의 업무로 가장 적절한 것은 어느 것인가?
진료정보관리부문은 진료기록의 점검·보관 등의 관리, 병명 코딩, 진료정보의 감사, 통계 작성, DPC 데이터나 암등록의 관리 등을 실시하며, 진료정보관리사가 중심이 된다. 조제는 약제부문, 급식·식단 작성은 영양관리부문, 의료기기의 보수점검은 임상공학부문 등의 업무이다.
진료보수처리(원무)부문의 업무로 가장 적절한 것은 어느 것인가?
진료보수처리(원무)부문은 레세프트 작성과 진료보수 청구, 접수·회계, 사정(査定)에 대한 대응이나 증상상세기록 준비 등을 담당한다. 간호계획의 입안은 간호부문, 수술 보조는 간호부문·수술부문, 시스템의 개발·운용은 의료정보부문의 업무이며, 원무부문의 업무가 아니다.
의료정보부문의 업무로 가장 적절한 것은 어느 것인가?
의료정보부문은 병원정보시스템의 운용·보수, 네트워크나 데이터의 관리, 정보보안 대책 등을 담당하는 부문이다. 진단 결과의 설명이나 치료방침의 결정은 의사의 업무이며, 레세프트의 사정은 심사지불기관이 실시하는 것이다.
허가병상수 200병상, 1일 평균 재원환자수 170명인 병원의 병상이용률은 어느 것인가?
병상이용률은 1일 평균 재원환자수÷병상수×100(%)으로 구하는 대표적인 경영지표이다. 170÷200×100=85%가 된다. 재원환자연인원을 병상수와 일수의 곱으로 나누어도 같은 값을 얻는다. 75%, 90%, 117%는 계산에 맞지 않는다.
어느 달의 재원환자연인원이 3000인일, 신입원환자수가 180명, 퇴원환자수가 220명이었다. 평균재원일수는 어느 것인가?
평균재원일수는 재원환자연인원÷{(신입원환자수+퇴원환자수)÷2}로 산출한다. 3000÷{(180+220)÷2}=3000÷200=15일이 된다. 급성기 병원에서는 평균재원일수의 단축이 경영이나 기능평가의 중요한 지표가 된다. 다른 선택지는 계산에 맞지 않는다.
1일 평균 외래환자수 600명, 1일 평균 재원환자수 300명인 병원의 외래/입원비(외래입원비)는 어느 것인가?
외래/입원비는 1일 평균 외래환자수를 1일 평균 재원환자수로 나눈 지표로, 600÷300=2.0이 된다. 병원의 외래와 입원 활동의 균형을 나타내는 경영지표의 하나이며, 다른 선택지는 계산에 맞지 않는다.
의료의 질 평가에서 아웃컴 지표에 해당하는 것은 어느 것인가?
의료의 질 평가는 시설·인원 등의 구조(스트럭처), 진료 과정(프로세스), 결과(아웃컴)의 3가지 측면에서 이루어진다. 수술 후 5년 생존율은 치료 결과를 나타내는 아웃컴 지표이다. 직원의 배치 수나 의료기기의 보유 대수는 스트럭처 지표, 진료지침의 준수율은 프로세스 지표에 해당한다.
PDCA 사이클에 관하여 옳은 것은 어느 것인가?
PDCA는 Plan(계획), Do(실행), Check(평가), Act(개선)의 사이클을 반복하여 업무의 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관리기법이다. P는 계획, C는 평가를 의미하며, 1회로 종료되는 것이 아니다. 병원 경영이나 의료의 질·안전관리에 널리 쓰인다.
병원의 사업계속계획(BCP)에 관하여 옳은 것은 어느 것인가?
BCP(사업계속계획)는 자연재해나 팬데믹, 중대한 시스템 장애 시에도 중요 업무를 계속하고, 중단되더라도 조기에 복구시키기 위한 방침·체제·절차를 정한 계획이다. 모든 업무의 정지를 정하는 것이 아니며, 증개축이나 경비 절감 계획도 아니다. 병원에서는 재해 시에도 의료 제공을 지속하기 위한 체제 정비가 요구된다.
의료안전에서 인시던트에 관하여 옳은 것은 어느 것인가?
인시던트는 잘못된 행위가 환자에게 실시되기 전에 발견된 사례나, 실시되었으나 상해에 이르지 않은 사례를 가리키며, 아차사고(ヒヤリハット)라고도 불린다. 환자에게 상해가 발생한 사례는 액시던트(의료사고)이다. 고의에 의한 사건에 한정되지 않으며, 재발방지를 위해 보고·분석의 대상이 된다.
하인리히 법칙에 관하여 옳은 것은 어느 것인가?
하인리히 법칙은 1건의 중대사고 배후에는 29건의 경미한 사고가 있고, 그 배후에는 다시 300건의 아차사고가 존재한다는 경험칙이다. 29건과 300건의 순서를 바꾼 서술은 오답이다. 사고를 개인의 부주의만으로 귀결시키는 사고방식이 아니며, 아차사고 단계에서의 원인 분석과 대책이 중대사고의 방지로 이어짐을 보여준다.
인시던트 보고서에 관하여 틀린 것은 어느 것인가?
인시던트 보고서의 목적은 사례를 수집·분석하여 원인을 밝혀내고, 재발방지와 의료안전 향상으로 이어가는 것이며, 보고자의 책임 추궁이나 징계처분의 자료로 삼는 것이 아니다. 책임 추궁에 사용하면 보고가 위축되기 때문에, 비징벌적인 운용이 원칙으로 여겨진다. 직종을 불문하고 보고하며, 분석 결과는 개선책의 입안에 활용된다.
의료안전대책부문의 업무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어느 것인가?
의료안전대책부문은 인시던트·액시던트 보고서의 수집·분석, 의료안전에 관한 직원연수, 재발방지책의 입안·주지, 의료안전관리체제의 정비 등을 담당한다. 진료보수의 청구업무는 원무부문의 업무이며, 의료안전대책부문의 업무가 아니다.
의료사고조사제도의 대상이 되는 사례는 어느 것인가?
의료사고조사제도의 대상은 제공한 의료에 기인하거나 기인한다고 의심되는 사망·사산으로, 관리자가 예기하지 못한 것이다. 모든 전도·낙상이나 불만, 상해에 이르지 않은 오투여는 제도의 대상이 아니다. 대상 사례에서는 원내조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유족에게 설명하며 의료사고조사·지원센터에 보고한다.
의료사고조사제도에서, 대상이 되는 의료사고의 발생을 의료기관의 관리자가 보고하는 곳은 어느 것인가?
의료사고조사제도에서는 대상이 되는 의료사고가 발생한 경우, 의료기관의 관리자는 지체 없이 의료사고조사·지원센터에 보고하고 원내조사를 실시한다. 경찰서, 보건소, 재판소에 보고하도록 정한 제도가 아니다. 제도의 목적은 책임 추궁이 아니라 재발방지를 통한 의료안전의 확보이다.
표준예방책(스탠더드 프리코션)에 관하여 옳은 것은 어느 것인가?
표준예방책은 감염증의 유무에 관계없이 모든 환자에게 적용하며, 혈액·체액·분비물·배설물(땀은 제외)·점막·손상된 피부를 감염성이 있는 것으로 취급하는 감염대책의 기본이다. 감염증 환자만이 대상이 아니며, 장갑을 사용해도 벗은 후의 손위생은 필요하다. 땀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감염경로별 예방책에 관하여 옳은 것은 어느 것인가?
감염경로별 예방책은 접촉감염·비말감염·공기감염의 감염경로에 따른 대책을, 표준예방책에 추가하여 실시하는 것이다. 표준예방책을 대신하여 단독으로 실시하는 것이 아니며, 감염증의 종류(감염경로)에 따라 필요한 대책이 다르므로 모두에 동일한 대책을 적용하는 것도 아니다.
감염관리팀(ICT)에 관하여 옳은 것은 어느 것인가?
ICT(Infection Control Team: 감염관리팀)는 의사, 간호사, 약사, 임상병리사 등 다직종으로 구성되며, 원내 라운드, 감시(서베일런스), 항균제 적정사용 지원, 직원교육 등 원내 감염대책 활동을 실시한다. 영양상태 개선은 NST의 역할이며, 의사만으로 구성되는 것이 아니다.
재해 시 중증도분류(트리아지)에서 최우선 치료군을 나타내는 트리아지 태그의 색은 어느 것인가?
트리아지에서는 긴급도·중증도에 따라, 즉시 치료가 필요한 최우선 치료군을 빨강(I), 치료를 다소 기다릴 수 있는 대기적 치료군을 노랑(II), 경증의 보류군을 초록(III), 구명이 곤란하거나 사망을 검정(0)으로 구분한다. 최우선 치료군을 나타내는 색은 빨강이다.
문진(의료면접)에서 청취하는 「주소(主訴)」의 설명으로 옳은 것은 어느 것인가?
주소(主訴)는 환자가 진료받는 이유로서 가장 강하게 호소하는 증상이다. 문진(의료면접)에서는 주소 외에 현병력, 기왕력(과거에 앓은 질환), 가족력(가족의 병력) 등을 청취하여 진단 과정의 출발점으로 삼는다. 검사수치는 진찰이나 검사로 얻어지는 정보이며 주소가 아니다.
이학적 소견을 얻기 위한 신체진찰 수기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 어느 것인가?
이학적 소견(신체소견)은 시진·촉진·타진·청진과 같은 신체진찰을 통해 얻어지는 소견이다. 문진은 환자나 가족으로부터 이야기를 들어 주소나 병력 등의 정보를 얻는 행위(의료면접)로, 신체진찰의 수기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외래진료에서 「초진」의 설명으로 옳은 것은 어느 것인가?
초진이란 환자가 그 상병에 대해 처음으로 그 의료기관을 진찰받는 것을 말하며, 2번째 이후의 진찰은 재진이다. 외래진료는 접수, 문진·진찰, 검사, 진단, 처방, 회계라는 흐름으로 진행되며, 초진·재진의 구별은 진료보수(초진료·재진료)의 산정에도 관계된다.
입원진료계획서에 관하여 옳은 것은 어느 것인가?
입원진료계획서는 병명, 증상, 치료계획, 검사 내용, 추정 입원기간 등을 기재하며, 일본 의료법(医療法, Iryō-hō)의 규정에 따라 입원 후 7일 이내에 환자에게 교부하여 설명하도록 요구되는 서면이다. 의사·간호사 등 다직종이 공동으로 책정하는 것이며, 퇴원 후에 작성하거나 교부가 금지되는 것이 아니다.
퇴원 시 서머리의 설명으로 옳은 것은 어느 것인가?
퇴원 시 서머리는 입원 중의 경과, 실시한 치료·검사, 퇴원 시 환자의 상태, 퇴원 후의 치료방침 등을 요약한 기록으로, 외래나 소개처 의료기관에서의 진료 연속성 확보에 도움이 된다. 입원 시의 검사 예정표나 회계를 위한 청구서, 환자 스스로 쓰는 일기가 아니다.
진료에서 사람·물자·정보의 흐름 중 「정보의 흐름」에 해당하는 것은 어느 것인가?
진료는 사람·물자·정보의 흐름으로 파악할 수 있다. 검사결과의 보고는 정보의 흐름에 해당한다. 환자의 이동은 사람의 흐름, 약제나 검체의 운반은 물자의 흐름이다. 병원정보시스템은 주로 정보의 흐름을 지원하며, 오더나 결과보고를 통해 사람이나 물자의 흐름과도 연동한다.
임상경로(클리니컬 패스)에 관하여 옳은 것은 어느 것인가?
클리니컬 패스는 검사·치료·간호케어·식사·안정도 등의 진료 내용을 시간축에 따라 일람화한 표준적인 진료계획으로, 의료의 표준화, 팀의료의 추진, 재원일수의 적정화, 환자에 대한 설명 등에 활용된다. 의사 개인의 경험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다직종이 함께 작성·이용한다.
클리니컬 패스에서 배리언스의 설명으로 옳은 것은 어느 것인가?
배리언스는 클리니컬 패스에서 예정된 경과나 달성목표(아웃컴)로부터 이탈한 상태를 가리킨다. 아웃컴은 달성목표 그 자체로 배리언스와는 구별된다. 배리언스를 수집·분석함으로써 패스의 개선이나 의료의 질 향상으로 이어갈 수 있다. 진료보수의 가산이나 지참약에 관한 것이 아니다.
영양지원팀을 나타내는 약칭은 어느 것인가?
영양지원팀의 약칭은 NST(Nutrition Support Team)로, 의사, 간호사, 관리영양사, 약사 등 다직종이 환자의 영양관리를 지원한다. ICT는 감염관리팀, RST는 호흡지원팀, RRT는 원내 신속대응팀을 가리키며, 모두 다직종으로 구성되는 팀의료의 대표적 예이다.
팀의료에 관하여 옳은 것은 어느 것인가?
팀의료는 의사, 간호사, 약사, 재활치료 전문직 등 다직종이 각자의 전문성을 살려 컨퍼런스 등에서 정보를 공유·연계하면서 치료나 케어에 임하는 것을 말한다. 일방적인 지시 전달이나 직종별 독립적 활동이 아니라, 의료사회복지사나 사무부문을 포함한 폭넓은 직종이 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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