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에게 식품 알레르기가 있을 때 먼저 해야 할 일은?
- 아무 말 없이 급식을 먹게 한다
- 입학 전이나 전입할 때 학교에 알린다
- 아이 스스로 피하게 하기만 한다
- 급식을 끊는 절차만 한다
정답
B. 입학 전이나 전입할 때 학교에 알린다학교에 알리는 것이 대응의 출발점입니다.
생활 교재 · 학교
자녀에게 식품 알레르기나 먹을 수 없는 식재료가 있는 경우, 학교에 알리는 방법과 필요한 서류(학교생활관리지도표)를 이해하고, 의사·학교와 상담하여 급식 대응을 정할 수 있게 된다.
많은 공립 초등학교·중학교에서는 점심에 급식(給食)이 나옵니다. 자녀에게 식품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에는 입학 전이나 전입할 때 반드시 학교에 알려 주세요.
학교에서 급식 대응을 받으려면 의사가 작성하는 '학교생활관리지도표(알레르기 질환용)(学校生活管理指導表(アレルギー疾患用))'를 제출해야 합니다. 그런 다음 보호자와 학교가 면담하여, 원인이 되는 음식을 뺀 급식(제거식: 除去食)이나 도시락(弁当)을 가져가는 것 등 대응을 정합니다. 어떤 대응이 가능한지는 학교나 급식을 만드는 시설에 따라 다릅니다. 문부과학성의 지침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의사의 진단에 근거해 대응을 정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증상이 나타났을 때 쓸 약을 학교에 가져가야 하는지 등도 의사와 학교에 상담하세요.
종교나 건강상의 이유로 먹을 수 없는 식재료가 있는 경우에도 담임 선생님과 상담합시다.
日本の 小学校・中学校では、昼に 給食(きゅうしょく)が 出ます。
食物(しょくもつ)アレルギーが ある ときは、学校に 必ず 伝えます。
1. 病院で、医師(いし)に「学校生活管理指導表(がっこうせいかつかんりしどうひょう)」を 書いて もらいます。 2. 学校に 出します。 3. 学校の 先生と 話して、どうするか 決めます。 - アレルギーの 食べ物を 取った 給食 - お弁当(べんとう)を 持っていく など
できる ことは 学校に よって ちがいます。 薬(くすり)の ことも、医師と 学校に 相談しましょう。
宗教(しゅうきょう)などで 食べられない ものが ある ときも、先生に 相談します。
자녀에게 식품 알레르기가 있을 때 먼저 해야 할 일은?
학교에 알리는 것이 대응의 출발점입니다.
학교 급식에서 알레르기 대응을 받을 때 제출하는 서류는?
문부과학성의 지침에서는 의사의 진단에 따른 학교생활관리지도표(알레르기 질환용) 제출을 필수로 하고 있습니다.
급식 대응의 예로 옳은 것은?
대응은 학교와 보호자의 면담으로 정합니다. 가능한 내용은 학교나 시설에 따라 다릅니다.
문부과학성의 지침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지침은 안전 최우선과 의사의 진단에 근거한 대응을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종교상의 이유로 먹을 수 없는 식재료가 있을 때는?
건강상·종교상의 이유로 먹을 수 없는 것이 있는 경우에는 담임과 상담하도록 문부과학성의 가이드북에서도 안내하고 있습니다.
Q. 학교생활관리지도표는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A. 학교나 교육위원회에서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진료받는 의료기관에서 의사에게 작성을 받습니다. 작성 비용은 의료기관이나 보험 적용 여부에 따라 다르므로 진료받을 때 확인하세요.
Q. 매년 제출해야 하나요?
A. 알레르기 상태는 바뀔 수 있기 때문에, 문부과학성의 지침에서는 급식 대응을 희망하는 경우 기본적으로 매년 제출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학교의 안내에 따르세요.
Q. 급식비가 드나요?
A. 급식비는 원칙적으로 보호자 부담입니다. 2026년 4월부터 공립 초등학교에서는 국가 지원으로 급식비 부담이 줄었지만, 남는 부담은 지자체마다 다릅니다. 도시락을 가져가는 경우 급식비를 어떻게 처리하는지도 학교나 지자체에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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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나 수속은 거주하는 시구정촌이나 시기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최신 정보는 지자체나 관계 기관의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내용 확인일: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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